먹거리

낮엔 식사와 차 한잔, 저녁엔 이자카야로서 즐길 수 있는 곳.

옛 이야기의 향기에 둘러싸여 각자 자신의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답니다. 좌석은 다다미석, 테이블석, 호리코타츠(밑으로 파여있는 각로), 별실, 카운터 등 다양합니다. 예전 주조장 분위기를 살린 복고풍 공간이 특징입니다.

‘기리탄포 나베’ 밥을 반 정도 으깨어 꼬치에 끼워 구운 것, 또 이것을 닭고기 , 채소 등을 넣고 끓은 아키타 향토요리

가쿠노다테에서 기리탄포 나베라고 하면 바로 ‘무라사키’, 저희 가게에서 가장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입안 한 가득 맛을 느낄 수 있는 히나이치 닭고기와 엄선된 재료들. 직접 만들고 직접 구워내는 것을 고집하는 수제 ‘탄포’는 히나이치 닭 육수로 깊은 맛을 냈습니다. 아키타의 대표적인 향토요리를 1년 내내 맛 보실 수 있습니다. 처음오신 분들은 물론이고 어디서 먹든지 똑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나 어제 호텔에서 이미 맛보셨다는 분들도 꼭 한번 맛 보시기 바랍니다.

식당'토하치도', 커피점'파니아'

‘히나이치 토종닭 오야코동' 닭고기 계란 덮밥
쫄깃쫄깃 하면서도 살살 녹는 토종닭의 알찬 육질. 일본 3대 토종닭의 하나인 히나이치 토종닭과 달걀 반숙의 순한 풍미를 느껴보세요.

식당 '사쿠라노 사토', '쥬베', '사쿠라코지'

원조 궁극 히나이치 오야코동
저희 가게 최고 인기, 가쿠노다테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히나이치 토종닭 오야코동입니다. 사치스럽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히나이치 토종닭 계란을 3개나 사용하며 고기와 양념장 모두 히나이치 토종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쿠노다테 '시치베'

‘녹두 이나니와 우동’
이나니와 우동 제조과정에서 녹두유를 짜내어 만든 부드럽고 찰진 맛을 느낄 수 있는 이나니와 우동입니다.

식당 '후키야''

‘사토 요우스케 이나니와 우동 전문점’
이나니와 우동은 일본을 대표하는 우동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가쿠노다테에서 유일하게 창업 원년(1860년)의 아키타 특산품인 이나니와 우동 전통 브랜드 ‘사토 요우스케’의 우동을 맛보실 수 있는 곳입니다.